Blog · 유입 콘텐츠
SNS에 모인 잠재고객을
홈페이지로 데려오는 글들
스레드 같은 SNS에는 핵심만 짧게 올리고, 자세한 이야기는 이곳 블로그에 모아 둡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하며 생기는 고민과 그 해답을 차근차근 기록해요.
이 블로그가 바로 홈페이지의 ‘유입 콘텐츠’입니다. SNS에 흩어져 있는 잠재고객을 홈페이지로 데려오는 입구예요. 이 구조가 궁금하다면 ‘홈페이지 고객 여정’ 시리즈를 1편부터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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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1편] 지나가던 사람이 단골이 되기까지: 홈페이지 고객 여정 4단계 한눈에 보기
홈페이지는 한 장의 명함이 아니라 손님이 걸어 들어오는 가게입니다. 지나가던 사람(잠재고객)이 둘러보고(관심고객), 계산대 앞에서 결심하고(구매 결정), 연락처를 남기는(계약고객) 4단계로 설계해야 문의가 생깁니다.
읽어 보기 →2026년 10월 15일
[2편] 손님마다 서 있는 자리가 다릅니다: ToFu, MoFu, BoFu로 내 콘텐츠 나누기
같은 홈페이지에 와도 손님마다 서 있는 자리가 다릅니다. 처음 알게 된 사람(ToFu), 비교하며 고민하는 사람(MoFu), 결정 직전인 사람(BoFu)에게 맞는 콘텐츠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읽어 보기 →2026년 10월 15일
[3편] 가게 앞을 지나가게 만들기: 블로그가 잠재고객을 모으는 원리
블로그는 손님의 고민을 먼저 풀어 주는 글로 아직 나를 모르는 사람을 홈페이지로 데려오는 입구입니다. 광고처럼 한 번 쓰고 끝나지 않고, 글이 쌓일수록 입구가 늘어납니다.
읽어 보기 →2026년 10월 15일
[4편] 쇼윈도에 무엇을 걸까: 잠재고객이 클릭하는 블로그 주제 고르는 법
쇼윈도에는 내가 팔고 싶은 것보다 지나가는 사람이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을 걸어야 발길이 멈춥니다. 블로그 주제도 내 서비스 자랑이 아니라 손님의 문제에서 시작하세요.
읽어 보기 →2026년 10월 15일
[5편] 들어와서 둘러보게 만들기: 블로그 독자를 학습노트로 데려오는 연결 고리
글 한 편을 읽고 나가는 사람을 붙잡으려면 다음에 무엇을 볼지 알려 주는 안내판이 필요합니다. 글 끝의 다음 행동 안내, 관련 글 링크, 시리즈 목록이 그 안내판입니다.
읽어 보기 →2026년 10월 15일
[6편] 시식 코너가 신뢰를 만듭니다: 학습노트로 전문성과 확신 쌓기
시식해 본 음식은 믿고 삽니다. 무료로 먼저 가르쳐 주는 학습노트는 손님이 “이 사람에게 배우면 되겠다”는 확신을 결제 전에 미리 채워 오게 만듭니다.
읽어 보기 →2026년 10월 15일
[7편] 계산대 앞에서 망설이는 이유 없애기: 수업안내 페이지로 설득하는 구조
계산대 앞의 손님은 이미 관심이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화려한 말이 아니라 “나에게 맞을까, 무엇을 얻을까, 어떻게 진행될까, 걱정은 없을까”에 대한 분명한 답입니다.
읽어 보기 →2026년 10월 15일
[8편] 계산대까지 가는 길이 멀면 돌아갑니다: 문의하기 버튼과 폼을 쉽게 만드는 법
결심한 손님도 계산대가 어디 있는지 모르거나 줄이 길면 돌아갑니다. 문의 버튼은 찾기 쉽게, 폼은 짧게, 남긴 뒤 무슨 일이 생기는지는 분명하게 알려 주세요.
읽어 보기 →2026년 10월 15일
[9편] 연락처를 남긴 손님에게 첫 인사하기: 문의 후 상담까지 이어지는 응대 흐름
연락처를 남긴 순간 판매가 끝난 것이 아니라 대화가 시작된 것입니다. 빠른 첫 연락, 손님이 남긴 내용을 기억하는 답장, 상담 전 준비 질문이 계약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다리입니다.
읽어 보기 →2026년 10월 15일
[10편] 어디서 손님이 빠져나가는지 세어 보기: 단계별 숫자로 퍼널 점검하기
퍼널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로 몇 명이 들어오고 몇 명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세어 보며 고치는 것입니다.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한 단계부터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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