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홈페이지가 필요할까요?
홈페이지는
잠들지 않는
온라인 마케터입니다
SNS에 올린 글은 며칠이면 피드 아래로 사라집니다. 하지만 홈페이지에 쌓인 콘텐츠는 잠재고객을 데려오고, 설득하고, 계약까지 이어 줍니다. 쌓이는 마케팅을 위한 구조를 함께 만들어요.
오늘의 작은 과제
유입 콘텐츠 한 편 쓰고
SNS에 요약 올리기
How a homepage sells
홈페이지가 마케터가 되려면
세 가지 구조가 필요합니다
좋은 마케터는 낯선 사람을 데려오고, 마음을 움직이고, 결정을 돕습니다. 홈페이지가 같은 일을 하려면 역할이 분명하게 나뉜 메뉴가 있어야 합니다.
설득 콘텐츠
‘나도 만들 수 있겠다’는
욕망을 만듭니다
무료로 먼저 배워 보며 잠재고객이 관심고객이 됩니다. 이 메뉴의 최종 목표는 “나도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다”는 마음입니다.
학습노트 보기다시 정리하면
유입 콘텐츠로 잠재고객을 모으고 → 설득 콘텐츠로 만들어 보고 싶은 욕망을 만들고 → 고객문의에서 최종 결제로 이어지게 하는 것. 이것이 이 홈페이지의 목적입니다.
Where SNS fits
유입 콘텐츠만 써서는
손님이 오지 않습니다
좋은 글을 써도 아무도 모르면 읽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SNS가 필요합니다. 단, SNS는 손님이 머무는 집이 아니라 홈페이지로 오는 길 안내판이어야 합니다.
홈페이지에 유입 콘텐츠 쓰기
원본 글은 언제나 내 홈페이지 블로그에 먼저 발행합니다.
요약을 SNS에 올리기
스레드 같은 SNS에는 핵심만 짧게 요약해서 올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더 궁금한 사람은 링크를 따라 홈페이지의 원본 글로 들어옵니다.
학습노트와 수업안내로
홈페이지 안에서 설득 콘텐츠와 수업안내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사라지는 마케팅
- SNS에만 글을 올립니다.
- 피드가 내려가면 글도 함께 사라집니다.
- 팔로워는 플랫폼의 손님으로 남습니다.
-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쌓이는 마케팅
- 원본은 홈페이지에, SNS에는 요약과 링크를 올립니다.
- 홈페이지의 글은 검색과 AI 답변으로 계속 읽힙니다.
- 방문자는 내 홈페이지의 손님이 됩니다.
- 글이 쌓일수록 손님이 들어오는 입구가 늘어납니다.
Why a homepage
그래서 홈페이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SNS는 사람을 만나는 거리이고, 홈페이지는 그 사람이 들어와 머물고 결정하는 가게입니다. 가게가 없으면 거리에서 아무리 인사를 해도 손님은 쌓이지 않습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고 SNS를 쓰면 쌓이는 마케팅을 하게 되고, 이해하지 못하면 사라지는 마케팅을 반복하게 됩니다.
구조를 이해하고
꾸준히 콘텐츠를 발행한다면,
고객이 넘치는 사업에 가까워집니다.
이 구조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블로그의 ‘홈페이지 고객 여정’ 시리즈를 1편부터 읽어 보세요.
고객 여정 1편 읽기내 사업에 맞는 홈페이지 구조,
먼저 같이 그려볼까요?
어떤 페이지가 필요한지, 무엇부터 만들면 좋을지 상담에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