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문제
1인 사업가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많은 사장님이 고객을 모으는 일보다, 이미 가진 지식과 경험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일에 먼저 집중합니다. 출발점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제품에서 출발하면
만들고 나서, 살 사람을 찾습니다
고객에서 출발하면
살 사람의 문제를 먼저 봅니다
고객의 문제에서 출발하지 않은 제품은, 광고를 아무리 해도 팔리지 않습니다.
02 · 깨달음
제가 이걸 깨닫는 데
3년이 걸렸습니다
저 역시 고객을 모으는 일보다 제품을 만드는 일에 먼저 집중했습니다. 고객이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보다, 내가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는 시간 낭비, 돈 낭비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고객에서 출발하는 방식으로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3년
고객보다 제품이 먼저였던 시간
시간 · 돈
그 3년 동안 잃어버린 것
다시 시작
고객에서 출발하는 지금의 방식
다른 사장님들은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홈페이지 독립학교를 세웠습니다.
홈페이지 독립학교 설립자
03 · 해법
사람을 모으는 최고의 방법은
콘텐츠 마케팅입니다
고객의 문제를 다루는 콘텐츠는 그 문제를 가진 사람을 자연스럽게 불러 모읍니다. 그런데 여기서 두 번째 실수가 나옵니다. “콘텐츠는 SNS에 올리면 되지 않나?”
버티는 마케팅
SNS에만 콘텐츠를 올릴 때
쌓이는 마케팅
SNS와 홈페이지를 전략적으로 함께
콘텐츠 하나하나가 잠재고객을 사장님에게 데려다주는 마케터가 됩니다.
04 · 근거
마케팅은 돈을 쓰는 일이 아니라
자산을 쌓는 일입니다
이건 저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마케팅 채널 ‘무해한 노수’의 영상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영상의 핵심을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참고 영상: 무해한 노수 「광고비만 태우지 마세요 ❌ “이것”과 같이 해야 합니다 | 브랜드 자산을 쌓는 진짜 방법」
단기 성과의 함정
마케팅을 하면 매출이 오르고, 멈추면 뚝 떨어진다면 그건 함정입니다. 돈만 쓰는 마케팅은 터지고 나면 끝나는 불꽃놀이와 같습니다.
한 채널에만 기대는 구조
광고 채널에만 기대면 광고가 꺼지는 순간 매출도 끊깁니다. 남의 채널과 내가 가진 채널을 유기적으로 함께 운영해야 합니다.
브랜드 자산화
콘텐츠와 고객이 내 것으로 남아야 합니다. 콘텐츠 안에 “검색하세요, 웹사이트에 들어오세요” 같은 안내가 있으면, 그 콘텐츠는 계속 고객을 데려옵니다.
영상은 광고비를 예로 들지만, 같은 원리가 SNS에도 적용됩니다. SNS에만 올린 콘텐츠는 그 플랫폼 위에 있고, 홈페이지에 쌓은 콘텐츠는 사장님의 것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SNS로 사람을 만나고, 홈페이지에 콘텐츠를 쌓아야 합니다.
05 · 그래서
그래서 홈페이지 독립학교를 세웠습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한 줄로 이으면, 이 학교가 가르치는 순서가 됩니다.
STEP 1
고객의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제품보다 먼저, 고객이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봅니다.
STEP 2
콘텐츠로 사람을 모읍니다
그 문제를 다루는 글이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을 불러옵니다.
STEP 3
SNS와 홈페이지에 나눠 쌓습니다
SNS로 만나고, 홈페이지에 쌓아 버티는 마케팅을 쌓이는 마케팅으로 바꿉니다.
STEP 4
사장님이 직접 할 수 있게 돕습니다
업체를 기다리지 않고, 내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힘을 기릅니다.
남의 플랫폼과 업체에 기대지 않고, 고객을 모으는 홈페이지를 직접 운영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독립’입니다.
Independence
우리가 말하는 세 가지 ‘독립’
수정에서의 독립
문구 하나, 사진 한 장을 바꾸기 위해 누군가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 바로 내 손으로 고칩니다.
플랫폼에서의 독립
내 도메인 위에, 내가 소유한 사이트에 콘텐츠를 쌓습니다. 정책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기반을 만듭니다.
막연함에서의 독립
‘어디서부터 해야 하지?’ 대신 오늘 할 작은 과제가 분명한 상태. 그것이 계속 나아가게 만드는 힘입니다.
내 홈페이지의 독립,
오늘 작은 과제부터
무엇부터 만들면 좋을지 상담에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